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2026년 여름 시즌 '썸머 플레이(Summer Play)'를 오는 19일 공식 개막, 본격적인 여름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시즌 오픈에 맞춰 선보이는 신규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파크 절반을 흠뻑 젖는 웻 존(Wet Zone)으로 구성한다.
이번 썸머 플레이 시즌에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신규 물놀이 어트랙션 '워터 버킷(Water Bucket)'이다.
레고 브릭 특유의 발랄한 위트와 해변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밝은 색감으로 완성된 워터 버킷은 높이 5.9m의 대형 워터 타워로서 압도적인 물의 양과 리드미컬한 연출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도록 설계됐다.
1분마다 약 5m 높이에서 400L의 물을 한 번에 쏟으며 주위 모두를 흠뻑 적실 시원한 물폭탄을 터트린다.
이번 썸머 플레이 시즌 내내 시티 구역 초입의 마리나 제트 베이부터 해적의 바다 구역까지 레고랜드의 절반에 해당하는 광범위한 구역이 하나의 거대한 물놀이 모험장으로 변신한다.
마리나 제트 베이는 지난해 시티 구역에 300여 평 규모로 조성된 최신 대형 바닥 분수대로, 150개의 노즐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대 5m 높이의 분수 줄기와 화려한 조명을 통해 레고랜드를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왔다.
시즌 오픈에 맞춰 선보이는 신규 물놀이 시설을 시작으로, 파크 절반을 흠뻑 젖는 웻 존(Wet Zone)으로 구성한다.
이번 썸머 플레이 시즌에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신규 물놀이 어트랙션 '워터 버킷(Water Bucket)'이다.
레고 브릭 특유의 발랄한 위트와 해변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밝은 색감으로 완성된 워터 버킷은 높이 5.9m의 대형 워터 타워로서 압도적인 물의 양과 리드미컬한 연출로 짜릿한 스릴을 선사하도록 설계됐다.
1분마다 약 5m 높이에서 400L의 물을 한 번에 쏟으며 주위 모두를 흠뻑 적실 시원한 물폭탄을 터트린다.
이번 썸머 플레이 시즌 내내 시티 구역 초입의 마리나 제트 베이부터 해적의 바다 구역까지 레고랜드의 절반에 해당하는 광범위한 구역이 하나의 거대한 물놀이 모험장으로 변신한다.
마리나 제트 베이는 지난해 시티 구역에 300여 평 규모로 조성된 최신 대형 바닥 분수대로, 150개의 노즐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대 5m 높이의 분수 줄기와 화려한 조명을 통해 레고랜드를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왔다.
여기에 워터 캐논 물보라를 피하며 느껴지는 짜릿한 속도감이 백미인 '웨이브 레이서(Wave Racer)', 방문객들이 해적이 돼 흥겨운 즉석 물싸움을 벌이는 '스플래쉬 배틀(Splash Battle)' 등 물에 흠뻑 젖는 놀이기구와 미스트 존이 쉼 없이 이어진다.
아울러 시즌 중에는 본격 물놀이 풀장 시설도 한정 기간 오픈할 예정이다.
김중선 마케팅 총괄실장은 "단순한 시즌 이벤트를 넘어 아이들이 온전히 물놀이를 즐기며 짜릿한 여름의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바닥분수, 워터 버킷, 레고 테마가 결합된 신규 물놀이 공간과 시즌 콘텐츠를 통해 가족 고객들이 풍부하고 행복한 추억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즌 중에는 본격 물놀이 풀장 시설도 한정 기간 오픈할 예정이다.
김중선 마케팅 총괄실장은 "단순한 시즌 이벤트를 넘어 아이들이 온전히 물놀이를 즐기며 짜릿한 여름의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바닥분수, 워터 버킷, 레고 테마가 결합된 신규 물놀이 공간과 시즌 콘텐츠를 통해 가족 고객들이 풍부하고 행복한 추억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