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조일형)이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삼척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두런두런(Do Learn) 신나는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영어권 문화의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관내 20교, 80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총 5회, 학교로 찾아가는 영어캠프 3회로 나눠 운영된다.
캠프는 학교별 요구를 반영해 △상황별 생활영어 △진로융합프로그램 △요리 △체육활동 등 학생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규모 학교는 초등 4~6학년, 중학 1~3학년이 연합해 운영된다.
본 사업은 삼척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로부터 사업비 3억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조일형 교육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게 되길 기대한다"며, "삼척의 모든 학생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영어교육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어권 문화의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관내 20교, 80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총 5회, 학교로 찾아가는 영어캠프 3회로 나눠 운영된다.
캠프는 학교별 요구를 반영해 △상황별 생활영어 △진로융합프로그램 △요리 △체육활동 등 학생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규모 학교는 초등 4~6학년, 중학 1~3학년이 연합해 운영된다.
본 사업은 삼척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로부터 사업비 3억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조일형 교육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게 되길 기대한다"며, "삼척의 모든 학생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영어교육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