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경증 치매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치매 친화 사회 조성을 위해 '슬로우 바리스타(Slow Barista)'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청, 광역치매안심센터, 작은천사(봉사단체)와 협력해 경증 치매인에게 휴게소 내 업무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유지와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휴게소에서 주 2회, 1일 2시간씩 커피컵 홀더 접기, 비품정리, 매장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이용객이 많은 혼잡 시간대를 피해 직접 커피를 내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종호 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타 휴게소로 확대하는 등 ESG경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청, 광역치매안심센터, 작은천사(봉사단체)와 협력해 경증 치매인에게 휴게소 내 업무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유지와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휴게소에서 주 2회, 1일 2시간씩 커피컵 홀더 접기, 비품정리, 매장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이용객이 많은 혼잡 시간대를 피해 직접 커피를 내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종호 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타 휴게소로 확대하는 등 ESG경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