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홀로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제철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강원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8월까지 세 차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3000명을 대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품목은 춘천닭갈비를 비롯해 양배추, 대파, 깻잎, 고구마, 참기름, 딸기잼 등 춘천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가공품으로 구성된다. 꾸러미 한 세트당 3만6000원 상당이다.
지난해까지 총 1만7690명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9만5300개의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성휘 춘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저소득 어르신의 영양 상태 개선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향상 등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8월까지 세 차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3000명을 대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로컬푸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품목은 춘천닭갈비를 비롯해 양배추, 대파, 깻잎, 고구마, 참기름, 딸기잼 등 춘천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가공품으로 구성된다. 꾸러미 한 세트당 3만6000원 상당이다.
지난해까지 총 1만7690명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9만5300개의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성휘 춘천시 농산물유통과장은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저소득 어르신의 영양 상태 개선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향상 등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