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61차 월례회가 8일 평창군 내 모나용평 드래곤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의정대상 시상 및 최익순 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의회 의장에 대한 재직기념패 전달식과 월례회를 통한 활동 보고 및 향후 일정을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9대 후반기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장협의회의 마지막 월례회를 happy700의 고장, 평창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 2년간 협의회가 쌓아온 상생의 토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협의회 활동을 펼쳐준 시군의장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의정대상 시상 및 최익순 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시군의회 의장에 대한 재직기념패 전달식과 월례회를 통한 활동 보고 및 향후 일정을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9대 후반기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장협의회의 마지막 월례회를 happy700의 고장, 평창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 2년간 협의회가 쌓아온 상생의 토대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협의회 활동을 펼쳐준 시군의장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익순 협의회장은 제9대 후반기 협의회장으로서 임기를 마무리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강원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걸어온 소중한 시간들을 오래도록 가슴에 간직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