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이 서화면 천도리 일원에 고령층 및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서화 고령자 복지주택'의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해당 공공임대주택은 국비 81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됐다. 내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화면 천도리 586번지와 586-7번지 일원으로, 임대주택 80호와 936㎡ 규모의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형 주거단지다.
임대주택은 영구임대 40호와 국민임대 40호로 구성된다. 이 중 70호는 만 65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나머지 10호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형 국민임대로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6일 LH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이번 고령자복지주택 공급을 통해 서화지역의 주거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고령층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한섭 도시개발과장은 "서화 고령자복지주택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이자 생활 복지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입주자 모집부터 준공·입주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공공임대주택은 국비 81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96억 원이 투입됐다. 내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화면 천도리 586번지와 586-7번지 일원으로, 임대주택 80호와 936㎡ 규모의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형 주거단지다.
임대주택은 영구임대 40호와 국민임대 40호로 구성된다. 이 중 70호는 만 65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공급되며, 나머지 10호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형 국민임대로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6일 LH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계약 체결은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이번 고령자복지주택 공급을 통해 서화지역의 주거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고령층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주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한섭 도시개발과장은 "서화 고령자복지주택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이자 생활 복지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입주자 모집부터 준공·입주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