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친선결연도시인 필리핀 바왕시 대표단이 지자체 간 우호 협력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태백시를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바왕시 대표단은 마리아 클라리사 T. 리 바왕시장을 단장으로, 계절근로자 총괄책임자인 피터 폴 낭 관광위원회 회장 등 관계 공무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국 계절근로자들이 근무하는 농가와 숙소를 방문해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양 도시 계절근로자 사업 실무진 간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실절적이고 발전적인 운영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통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바왕시 계절근로자를 지난 2023년 20명을 시작으로 최근 3년간 총 235명 유치했으며, 3년간 이탈자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16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향후 15명을 추가로 유치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협력 도시인 필리핀 마발라캇시 대표단도 오는 6월 말 태백시를 방문해 자국 근로자를 격려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바왕시 대표단은 마리아 클라리사 T. 리 바왕시장을 단장으로, 계절근로자 총괄책임자인 피터 폴 낭 관광위원회 회장 등 관계 공무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자국 계절근로자들이 근무하는 농가와 숙소를 방문해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양 도시 계절근로자 사업 실무진 간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실절적이고 발전적인 운영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통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바왕시 계절근로자를 지난 2023년 20명을 시작으로 최근 3년간 총 235명 유치했으며, 3년간 이탈자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16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향후 15명을 추가로 유치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협력 도시인 필리핀 마발라캇시 대표단도 오는 6월 말 태백시를 방문해 자국 근로자를 격려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