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홍천군수에 신영재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3일 02:09 기준 개표율 65.58%에 신 후보는 2만919표(62.76%)를 얻어 1만2409표(37.23%)를 얻는 데 그친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면서 당선됐다.
신 당선자는 "이번 선거 결과는 결코 신영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오직 홍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만들어 낸 위대한 군민의 승리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군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수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질책을 받았다"며 "그 모든 말씀을 군민의 명령으로 여기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살고 싶은 홍천, 일하고 싶은 홍천, 다시 찾고 싶은 홍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생활체육과 문화복지 확충, 어르신 복지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홍천의 미래를 바꾸는 일들을 군민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3일 02:09 기준 개표율 65.58%에 신 후보는 2만919표(62.76%)를 얻어 1만2409표(37.23%)를 얻는 데 그친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면서 당선됐다.
신 당선자는 "이번 선거 결과는 결코 신영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오직 홍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만들어 낸 위대한 군민의 승리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군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수많은 목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격려와 따끔한 질책을 받았다"며 "그 모든 말씀을 군민의 명령으로 여기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살고 싶은 홍천, 일하고 싶은 홍천, 다시 찾고 싶은 홍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생활체육과 문화복지 확충, 어르신 복지 강화, 지역 균형발전 등 홍천의 미래를 바꾸는 일들을 군민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가장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면서 홍천의 미래와 군민의 이익을 위한 일에는 누구보다 강한 책임감과 추진력으로 일하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번 재선 성공으로 신 당선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수도권 도시 기반조성 및 역세권 개발, 국가항체클러스터 고도화를 통한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한 어르신 여가 복지 확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면적 상향 등 기존 추진하던 사업들을 빠른 속도로 추진할 전망이다.
이번 재선 성공으로 신 당선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수도권 도시 기반조성 및 역세권 개발, 국가항체클러스터 고도화를 통한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한 어르신 여가 복지 확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면적 상향 등 기존 추진하던 사업들을 빠른 속도로 추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