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춘천시장에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4일 01:13분 기준 개표율 51.01%에 육 후보는 5만975표(56.53%)를 얻어 3만9195표(43.46%)를 얻는 데 그친 정광열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육 당선자는 "다시 저 육동한에게 춘천의 미래를 맡겨주셔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춘천시민의 선택은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춘천의 변화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기간 내내 새벽시장, 골목상권, 농촌 마을, 학교 공동체, 복지 현장, 노동 현장, 청년 창업 현장을 다니면서 춘천의 답은 시민의 일상 속에 있었다"며 후보 유세 현장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시정의 이유입니다. 상인의 한숨, 농민의 땀, 노동자의 손, 청년의 도전, 어르신의 세월, 아이들의 미래를 더 크게 가슴에 담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육 당선자는 "시민께서 다시 기회를 주신 만큼 이제는 더 빠르고 더 확실하게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춘천의 미래와 시민의 삶 앞에서는 유능하고 지혜롭고 과감하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4일 01:13분 기준 개표율 51.01%에 육 후보는 5만975표(56.53%)를 얻어 3만9195표(43.46%)를 얻는 데 그친 정광열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육 당선자는 "다시 저 육동한에게 춘천의 미래를 맡겨주셔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춘천시민의 선택은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춘천의 변화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기간 내내 새벽시장, 골목상권, 농촌 마을, 학교 공동체, 복지 현장, 노동 현장, 청년 창업 현장을 다니면서 춘천의 답은 시민의 일상 속에 있었다"며 후보 유세 현장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시정의 이유입니다. 상인의 한숨, 농민의 땀, 노동자의 손, 청년의 도전, 어르신의 세월, 아이들의 미래를 더 크게 가슴에 담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육 당선자는 "시민께서 다시 기회를 주신 만큼 이제는 더 빠르고 더 확실하게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춘천의 미래와 시민의 삶 앞에서는 유능하고 지혜롭고 과감하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육 당선자는 "시민께서 다시 기회를 주신 만큼 이제는 더 빠르고 더 확실하게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춘천의 미래와 시민의 삶 앞에서는 유능하고 지혜롭고 과감하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3% 가량 앞서고 있는 우상호 후보가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 입성할 경우 육동한 시장의 입지와 추진하는 사업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3% 가량 앞서고 있는 우상호 후보가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 입성할 경우 육동한 시장의 입지와 추진하는 사업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