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새활용센터·해파랑길 쉼터가 5월 한 달간 운영한 참여형 환경 캠페인 '2026 양양 해(海)방일지'가 총 337명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양양 해(海)방일지'는 참여자들이 '해방요원'이 돼 양양 해변과 해파랑길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체험형 환경 캠페인이다. ⓒ양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