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제63회·제64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유치하며 지난 2011년 제42회 대회 첫 개최 이후 2028년까지 18년 연속 대회 개최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국내 대학축구를 대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로 매년 80여 개 대학팀과 선수단,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17일간 종합경기장, 고원구장, 365구장, 스포츠파크구장, 강원관광대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국내 대학축구를 대표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로 매년 80여 개 대학팀과 선수단,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17일간 종합경기장, 고원구장, 365구장, 스포츠파크구장, 강원관광대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