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이 내달 15일까지 관내 송전선로 공사현장 144개소에 대한 산림재해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상도 권역의 일부 송전탑 공사 현장에서 토사유출과 허가구역 외 산림훼손 사례가 확인되면서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와 345kV 동두천CC-양주 T/L 송전선로 건설사업 구간이 점검 대상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허가구역 내외 산림훼손 및 경계침범 여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호조치 적정성 여부, 송전탑 주변 토사유출 및 배수시설 설치 상태, 작업현장 내 폐기물 방치 등 위법행위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가 있거나 재해예방 조치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조치 및 복구를 명령하고,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중지를 포함한 행정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상도 권역의 일부 송전탑 공사 현장에서 토사유출과 허가구역 외 산림훼손 사례가 확인되면서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와 345kV 동두천CC-양주 T/L 송전선로 건설사업 구간이 점검 대상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허가구역 내외 산림훼손 및 경계침범 여부,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호조치 적정성 여부, 송전탑 주변 토사유출 및 배수시설 설치 상태, 작업현장 내 폐기물 방치 등 위법행위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가 있거나 재해예방 조치가 미흡한 현장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조치 및 복구를 명령하고,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중지를 포함한 행정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북부지방산림청 및 한전 관계자들이 7일 경기도 고양시 벽제동에 위치한 송전선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송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