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28일 트리플래닛㈜과 기후변화 대응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산림사업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일원 국유림 2.4ha를 제공하고, 트리플래닛㈜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오동나무 신품종 2종을 식재해 활엽수 조림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목재 수확을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과 더불어 사회공헌형 탄소배출권 확보까지 연계해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부지방산림청은 경기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일원 국유림 2.4ha를 제공하고, 트리플래닛㈜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오동나무 신품종 2종을 식재해 활엽수 조림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목재 수확을 통한 경제적 가치 창출과 더불어 사회공헌형 탄소배출권 확보까지 연계해 추진한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민간기업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