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지역 의료 인공지능 전환(AX) 신규사업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총 450억 원 규모의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모를 통해 총괄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은 암 치료를 돕는 AI 기반 의료서비스를 개발해 병원을 통해 즉시 실증하며, 희귀암 등 고부가가치 암 데이터의 생산 및 산업적 활용을 통해 'AI 기반의 암 치료 특화 실증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 거점 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사업에 참여시켜 기술 개발부터 실증까지 밀착 지원한다. 또 국내 최대 암 데이터를 보유한 국립암센터가 데이터 연계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참여할 계획이다.
그동안 강원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정밀의료 빅데이터 50억 건, 원주를 중심으로 한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 산업 인프라 조성, 지역 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소재 등 의료 AX 산업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실증기술과 구축한 임상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디어만 보유한 1인 기업도 시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프라 구축 등을 수행할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강원형 암치료 AX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지역 암환자 의료서비스 질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의료 AX기반 신사업이 창출돼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의료 AX가 강원의 대표적인 지역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다양한 의료 AX 사업을 발굴해 국가선도사업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공모를 통해 총괄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 의료 AX 산업 실증 허브 조성 사업은 암 치료를 돕는 AI 기반 의료서비스를 개발해 병원을 통해 즉시 실증하며, 희귀암 등 고부가가치 암 데이터의 생산 및 산업적 활용을 통해 'AI 기반의 암 치료 특화 실증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 거점 병원인 강원대학교병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사업에 참여시켜 기술 개발부터 실증까지 밀착 지원한다. 또 국내 최대 암 데이터를 보유한 국립암센터가 데이터 연계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참여할 계획이다.
그동안 강원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정밀의료 빅데이터 50억 건, 원주를 중심으로 한 경쟁력 있는 의료기기 산업 인프라 조성, 지역 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소재 등 의료 AX 산업 육성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실증기술과 구축한 임상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디어만 보유한 1인 기업도 시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프라 구축 등을 수행할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강원형 암치료 AX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지역 암환자 의료서비스 질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의료 AX기반 신사업이 창출돼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의료 AX가 강원의 대표적인 지역성장엔진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다양한 의료 AX 사업을 발굴해 국가선도사업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