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위원회가 28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영산홍 챌린지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마련됐다.
영산홍가는 대관령국사성황을 맞이하기 위해 성산면 주민들이 횃불을 들고 부르던 노래로, 강릉단오제의 신맞이 노래이자 주제가로 알려졌다.
이번 챌린지는 노래, 댄스, 연주, 편곡, 영상 제작, 일러스트, 연극 등 장르 제한 없이 영산홍가를 활용한 콘텐츠라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강릉단오제를 상징하는 포인트 안무나 구간이 포함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부문은 일반부와 학생부, AI콘텐츠부로 나뉜다. 학생부는 어린이집,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라면 참여 할 수 있다.
올해 신설된 AI콘텐츠 부문은 AI만으로 제작된 작품에 한해 접수 가능하며, AI를 부분적으로 활용한 경우에는 사용 범위를 명시해 일반부 또는 학생부로 접수할 수 있다.
영산홍 챌린지 수상자에게는 최고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11월 개최되는 단단단페스티벌 '영산홍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내달 29일에 발표된다.
한편 2026 강릉단오제는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영산홍가는 대관령국사성황을 맞이하기 위해 성산면 주민들이 횃불을 들고 부르던 노래로, 강릉단오제의 신맞이 노래이자 주제가로 알려졌다.
이번 챌린지는 노래, 댄스, 연주, 편곡, 영상 제작, 일러스트, 연극 등 장르 제한 없이 영산홍가를 활용한 콘텐츠라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강릉단오제를 상징하는 포인트 안무나 구간이 포함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부문은 일반부와 학생부, AI콘텐츠부로 나뉜다. 학생부는 어린이집,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라면 참여 할 수 있다.
올해 신설된 AI콘텐츠 부문은 AI만으로 제작된 작품에 한해 접수 가능하며, AI를 부분적으로 활용한 경우에는 사용 범위를 명시해 일반부 또는 학생부로 접수할 수 있다.
영산홍 챌린지 수상자에게는 최고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11월 개최되는 단단단페스티벌 '영산홍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내달 29일에 발표된다.
한편 2026 강릉단오제는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