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도 특화단지 연대협력지원'의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8년까지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을 위한 국비 85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과제는 '중소형 CDMO 육성을 위한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으로, 2028년까지 총 135억7000만 원규모로 추진된다.
강원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추진한다.
주요 세부 과제는 항원·항체 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장비 및 소재뱅크 구축, 주민 참여 기반 건강정보·시료·유전체 데이터 수집 및 분석, AI 기반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 제공, AI-바이오벤처 연계 협력사업 발굴, AI-BIO 융합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도는 향후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기업과 기관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강원 바이오산업의 지속 성장과 특화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바이오 분야에서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구과제는 '중소형 CDMO 육성을 위한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으로, 2028년까지 총 135억7000만 원규모로 추진된다.
강원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4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추진한다.
주요 세부 과제는 항원·항체 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장비 및 소재뱅크 구축, 주민 참여 기반 건강정보·시료·유전체 데이터 수집 및 분석, AI 기반 맞춤형 건강정보 서비스 제공, AI-바이오벤처 연계 협력사업 발굴, AI-BIO 융합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도는 향후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기업과 기관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강원 바이오산업의 지속 성장과 특화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바이오 분야에서 많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