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 워터월드'가 보수를 마치고 24일 재개장했다.
강원랜드는 휴장기간 포세이돈존 내 노후 시설물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사북119안전센터와 화재 상황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도 실시했다.
강원랜드는 휴장기간 포세이돈존 내 노후 시설물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사북119안전센터와 화재 상황에 대비한 민관 합동훈련도 실시했다.
서비스 측면에서 야외 파도풀과 엑스리버에서는 '스노우폼(눈 연출)' 이벤트를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기존 1회 2500원이던 VR 슬라이드 이용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아울러 강원랜드는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존 수영 및 응급처치 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워터월드는 개장 이후 실내 패밀리존과 야외 노천 스파를 시작으로 운영을 확대하며, 실외 아일랜드존과 포세이돈존도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VR 스노클링, 버블 폼 이벤트, 워터쿨러, 안개분수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지속 운영된다.
아울러 강원랜드는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존 수영 및 응급처치 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워터월드는 개장 이후 실내 패밀리존과 야외 노천 스파를 시작으로 운영을 확대하며, 실외 아일랜드존과 포세이돈존도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VR 스노클링, 버블 폼 이벤트, 워터쿨러, 안개분수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지속 운영된다.
홍성욱 레저영업실장은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사계절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 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