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가 추진 중인 '도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지난 20일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도계 석공 협동사택부지 일원에 2029년까지 총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3000㎡ 규모 지하 1층~지상 16층의 공공임대주택 100호와 커뮤니티시설 등을 조성한다.
시는 향후 공공건축심의와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도계읍 도계리 사업부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신명석 대체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중투심 통과가 된 만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도계 석공 협동사택부지 일원에 2029년까지 총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3000㎡ 규모 지하 1층~지상 16층의 공공임대주택 100호와 커뮤니티시설 등을 조성한다.
시는 향후 공공건축심의와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도계읍 도계리 사업부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신명석 대체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중투심 통과가 된 만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