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2일 도교육청 3층 협의실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내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도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도내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지원'을 실시한다. 인권지원단 위원 2명 이상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인권침해 예방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을 청취한다.
특히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외부 환경에 의해 인권침해 노출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권교육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성교육, 교사 및 학부모 대상의 인권보호 연수를 병행해 교육공동체 전체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가 학교 현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도내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지원'을 실시한다. 인권지원단 위원 2명 이상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인권침해 예방을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고충을 청취한다.
특히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외부 환경에 의해 인권침해 노출 가능성이 높은 '더봄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권교육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성교육, 교사 및 학부모 대상의 인권보호 연수를 병행해 교육공동체 전체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가 학교 현장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