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도지사 후보가 춘천에서 이른 아침부터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홍천 체육 행사, 오후 춘천 소재 극단 방문 등 주말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8일 오전 7시 30분에 춘천시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거리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 후보는 '의리와 뚝심', '그래도 도지사는 김진태'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헸다.
김 후보는 "4년 전의 초심으로 다시 거리에 섰다"며 "아직 어색하지만 응원해주시는 시민여러분 덕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8일 오전 7시 30분에 춘천시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거리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 후보는 '의리와 뚝심', '그래도 도지사는 김진태'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헸다.
김 후보는 "4년 전의 초심으로 다시 거리에 섰다"며 "아직 어색하지만 응원해주시는 시민여러분 덕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9시 홍천으로 이동해 홍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동호인 축구대회와 10시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홍천체육회장배 태권도대회에 참석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날 김진태 후보는 축사 후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선수와 학부모들과 인사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 갔다.
오후엔 춘천시 소재 한 극단을 방문해 '뚝심 이어달리기 5탄, 그래도 '문화예술은' 김진태'편을 진행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가 이날 방문한 극단은 창작극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예술 단체로, 올해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김 후보는 땀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태 도정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2022년 43억 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을 2026년 본예산 기준 92억 원까지 증액했으며, 추경을 통해 8억 원이 반영되면 '창작 지원 100억 원 시대'를 열게 되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특히 지난 13일, 춘천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춘천시립미술관 설립'이 가시화되는 성과도 거뒀다.
김진태 후보는 이러한 성과를 동력 삼아 향후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한층 더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함에 있어 경제적 어려움이나 환경적 제약이 더 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 누구나 집 앞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환경을 구축해 진정한 '문화예술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가 이날 방문한 극단은 창작극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예술 단체로, 올해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김 후보는 땀흘리며 맹연습 중인 단원들을 격려하며, 지역 예술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창작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진태 도정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2022년 43억 원 수준이었던 관련 예산을 2026년 본예산 기준 92억 원까지 증액했으며, 추경을 통해 8억 원이 반영되면 '창작 지원 100억 원 시대'를 열게 되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특히 지난 13일, 춘천시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춘천시립미술관 설립'이 가시화되는 성과도 거뒀다.
김진태 후보는 이러한 성과를 동력 삼아 향후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한층 더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함에 있어 경제적 어려움이나 환경적 제약이 더 이상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 누구나 집 앞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환경을 구축해 진정한 '문화예술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