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16일부터 17일까지 원주 본원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 대잔치'를 주제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재난 탈출 체험 등 체험형 활동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 대잔치'를 주제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재난 탈출 체험 등 체험형 활동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심평원은 재난상황을 주제로 한 '재난 탈출 체험', 산업현장 사고사례 기반 'VR 체험관', 안전 메시지를 친숙하게 전달하는 '안전 사진관', 온라인 댓글 참여 방식의 '안전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6일 행사에 참여한 김영운 주임은 "VR과 재난 탈출 체험을 통해 단순히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16일 행사에 참여한 김영운 주임은 "VR과 재난 탈출 체험을 통해 단순히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심평원은 사내 게시판 및 공식 SNS채널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정민용 안전중심경영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심평원 전반에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용 안전중심경영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심평원 전반에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