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의 대표 직거래 장터인 '인제 에누리 장터'가 이번 주말 문을 연다. 에누리 장터는 인제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상생형 마켓이다.
인제군은 오는 18~19일 우수한 농·특산물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지역 대표 직거래 장터인 '인제 에누리장터' 운영에 들어간다.
에누리 장터는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 주민들의 손길이 닿은 수공예품 등을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올해 에누리장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정기 장터 7회와 계절별 특색을 살린 특별 장터 2회를 포함해 총 9차례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인제군은 오는 18~19일 우수한 농·특산물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지역 대표 직거래 장터인 '인제 에누리장터' 운영에 들어간다.
에누리 장터는 산지에서 갓 수확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 주민들의 손길이 닿은 수공예품 등을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올해 에누리장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정기 장터 7회와 계절별 특색을 살린 특별 장터 2회를 포함해 총 9차례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물품 판매만이 아닌 인제만의 고유한 서사를 담은 로컬 굿즈들이 첫선을 보인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화제가 된 '인제신남 키링' 등 인제의 지명과 이미지를 위트 있게 풀어낸 굿즈가 장터의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선미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며 인제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로컬 장터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선미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며 인제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로컬 장터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