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전환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확보를 위해 강릉시가 머리를 맞댔다.
강릉시가 16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기업·청년·일자리 △임신·출산·보육·복지 △문화 ·관광·주거·체육 등 3개 분야 15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부서장들은 강릉시 인구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 가능한 신규 투자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소멸 위기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현실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강릉시가 16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기업·청년·일자리 △임신·출산·보육·복지 △문화 ·관광·주거·체육 등 3개 분야 15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부서장들은 강릉시 인구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 가능한 신규 투자사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소멸 위기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현실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강릉시는 동해·속초·인제와 함께 강원도 내 관심지역으로 지정돼 최대 30억 원 규모의 기금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내년엔 기존 시설과 인프라 중심에서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유입 등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전환돼 이에 부합하는 사업 발굴이 핵심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김상영 권한대행은 "인구변화 및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과 사업간 연계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내년엔 기존 시설과 인프라 중심에서 정주여건 개선 및 생활인구 유입 등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전환돼 이에 부합하는 사업 발굴이 핵심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김상영 권한대행은 "인구변화 및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과 사업간 연계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