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이 지난 13일 원주 본사에서 보훈공단 소속 계약 및 구매 담당자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계약 전문성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엔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 등 보훈공단 소속 전국의 계약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진료재료 단가 공유 프로그램 도입 등 업계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보훈공단은 녹색·혁신·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등 공공조달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납품대금 연동제 실무 교육, 외부 전문가 초청 공정 거래 교육 등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워크숍엔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 등 보훈공단 소속 전국의 계약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진료재료 단가 공유 프로그램 도입 등 업계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보훈공단은 녹색·혁신·사회적기업 제품 우선구매 등 공공조달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납품대금 연동제 실무 교육, 외부 전문가 초청 공정 거래 교육 등 계약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네오플램, 춘천시장애인근로사업장, 이노센트, 뉴랜드올네이처 등 강원지역 우수 중소기업 및 사회적기업을 초청해 지역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우수기업·지역상생 장터'를 운영했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계약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정한 계약과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공공조달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계약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공정한 계약과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공공조달의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