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더불어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센트럴파크푸르지오 식재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춘천을 상징하는 개나리를 심었다.
이날 육 예비후보는 어린아이들과 가족 단위 주민들과 함께 직접 흙을 덮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 식재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주거환경과 생활 속 쉼터의 중요성을 나누고, 주민과 함께 가꾸는 녹지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육 예비후보는 어린아이들과 가족 단위 주민들과 함께 직접 흙을 덮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 식재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주거환경과 생활 속 쉼터의 중요성을 나누고, 주민과 함께 가꾸는 녹지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육동한 예비후보는 "가족이 살기 좋은 쾌적한 춘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녹지공간이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근화동행정복지센터 무료급식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이날 저녁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에서 음식을 나누며 격려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