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이 7일 육백마지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미탄면 '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를 개장하고 관광객을 맞이한다.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샤스타데이지 꽃밭과 별 관측 명소로 유명해 전국에서 방문객이 찾는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군은 매년 6~7월 절정을 이루는 야생화 개화기에 대비해 보식과 생육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
청옥산 육백마지기는 샤스타데이지 꽃밭과 별 관측 명소로 유명해 전국에서 방문객이 찾는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군은 매년 6~7월 절정을 이루는 야생화 개화기에 대비해 보식과 생육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
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는 4만2000㎡ 규모의 야생화단지와 1.3km 관찰로, 전망대 등을 갖춘 생태관광지이다.
군은 비포장도로와 청옥산 은하수정원 조성 공사로 인한 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 2대를 운용하는 등 환경 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군은 6~9월 성수기 기간 교통 통제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버스 통제 구간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군은 비포장도로와 청옥산 은하수정원 조성 공사로 인한 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 2대를 운용하는 등 환경 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군은 6~9월 성수기 기간 교통 통제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버스 통제 구간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올해 청옥산 은하수 정원 공사를 통해 더 나은 시설로 정비하고 있는 만큼 차량 운행 등 일부 불편 사항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