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가 관내 연안 돌기해삼의 자원량 확대를 위해 돌기해삼 종자 30만 마리를 지난 6일 원덕읍 임원어촌계 마을해역에 무상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지난해 6월에 우량어미를 확보, 채란해 약 10개월간 사육한 체중 1g 이상의 건강한 개체이다.
수산자원센터는 지난해 생산한 어린해삼 중 1차분을 지난해 12월 대진어촌계에 10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번 방류로 30만 마리의 해삼종자를 추가 방류함에 따라 2025년 생산한 어린해삼 총 40만 마리 방류를 완료했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지난해 6월에 우량어미를 확보, 채란해 약 10개월간 사육한 체중 1g 이상의 건강한 개체이다.
수산자원센터는 지난해 생산한 어린해삼 중 1차분을 지난해 12월 대진어촌계에 10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번 방류로 30만 마리의 해삼종자를 추가 방류함에 따라 2025년 생산한 어린해삼 총 40만 마리 방류를 완료했다.
박재호 소장은 "이번에 방류한 어린해삼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대문어 등 어업인 소득화 품종 개발을 위해 연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