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서화 평화체육관 내 헬스장이 내달 1일부터 민간에 개방되면서 서화면 주민들의 생활체육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서화면 천도리 493-1번지 일원에 조성된 서화 평화체육관은 총사업비 141억 원이 투입된 생활체육시설로, 연면적 2980㎡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내부에는 체육관과 체력단련실, 사무실, 다목적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외부에는 전천후 테니스장과 풋살장 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이 조성돼 있다.
헬스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1회 3000원으로 책정했다.
서화면 천도리 493-1번지 일원에 조성된 서화 평화체육관은 총사업비 141억 원이 투입된 생활체육시설로, 연면적 2980㎡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 내부에는 체육관과 체력단련실, 사무실, 다목적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외부에는 전천후 테니스장과 풋살장 등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이 조성돼 있다.
헬스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1회 3000원으로 책정했다.
군은 남면 전지훈련장과 상남면 라이딩센터 내 시설 또한 향후 운영 여건을 고려해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등 군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반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서화 평화체육관 헬스장 개방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서화 평화체육관 헬스장 개방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