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31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제28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 3건을 의결했다.
이날 1호 의안인 제2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이 의결됨에 따라 지난해 매출 1조4767억 원, 당기순이익 3182억 원, 주당 배당액 950원이 최종 결정됐다.
현금배당 총액은 1883억 원으로 배당성향 59.2%에 해당하며, 지난해 대비 7.9%p 상향 적용됐다. 자사주 매입액과 합친 총주주환원액은 1993억 원이며, 당기순이익 대비 총주주환원율로 보면 62.6%다.
이로써 강원랜드는 주주환원 목표인 총주주환원율 60%를 2년 연속 달성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2024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800억 원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발행주식수의 2.1%에 해당하는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높여왔다.
이날 1호 의안인 제28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이 의결됨에 따라 지난해 매출 1조4767억 원, 당기순이익 3182억 원, 주당 배당액 950원이 최종 결정됐다.
현금배당 총액은 1883억 원으로 배당성향 59.2%에 해당하며, 지난해 대비 7.9%p 상향 적용됐다. 자사주 매입액과 합친 총주주환원액은 1993억 원이며, 당기순이익 대비 총주주환원율로 보면 62.6%다.
이로써 강원랜드는 주주환원 목표인 총주주환원율 60%를 2년 연속 달성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2024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800억 원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발행주식수의 2.1%에 해당하는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높여왔다.
이번 배당을 받는 강원랜드 주주들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27조에 의한 고배당기업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배당기준일은 내달 1일이며, 지급일은 내달 24일이다.
이어 주주들은 2호 의안인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을 의결해 이사진 13명에 대한 2026년 보수한도를 '공기업·준정부기관 임원보수지침'을 적용해 전년대비 4.95% 증가한 수준으로 확정했다.
또 3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의결을 통해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 등으로 변경하고, 올해 개장 예정인 M650 박물관 운영에 따라 박물관 운영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이어 주주들은 2호 의안인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을 의결해 이사진 13명에 대한 2026년 보수한도를 '공기업·준정부기관 임원보수지침'을 적용해 전년대비 4.95% 증가한 수준으로 확정했다.
또 3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의결을 통해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 등으로 변경하고, 올해 개장 예정인 M650 박물관 운영에 따라 박물관 운영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