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이 봄철 대형산불을 막기 위해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강원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지난 14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과의 전쟁을 치르는 중이다.
특히 군청 전 부서 직원들은 청명·한식인 4월 4~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불 취약지역 목 지키기' 근무에 나선다.
군은 해당 기간 화천지역 산불 취약지역 64개소에 각각 1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입산을 통제하고, 소각행위 등을 단속한다. 또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동안 주야간 기동 단속팀을 가동하고, 산불 진화대와 감시인력 운영을 강화한다.
강원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지난 14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과의 전쟁을 치르는 중이다.
특히 군청 전 부서 직원들은 청명·한식인 4월 4~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불 취약지역 목 지키기' 근무에 나선다.
군은 해당 기간 화천지역 산불 취약지역 64개소에 각각 1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입산을 통제하고, 소각행위 등을 단속한다. 또 대형산불 방지 특별대책 기간 동안 주야간 기동 단속팀을 가동하고, 산불 진화대와 감시인력 운영을 강화한다.
아울러 군은 농업인들의 폐농자재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반'을 편성해 5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최고의 산불대책은 예방"이라며 "건조한 날씩가 계속되고 있어 행락객과 주민, 농업읜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최고의 산불대책은 예방"이라며 "건조한 날씩가 계속되고 있어 행락객과 주민, 농업읜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