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30일 회산동 스마트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스마트 도서관의 개관을 축하했다.
회산동 스마트 도서관은 강릉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도서는 1인당 최대 5권까지 1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한 도서를 스마트 도서관에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모루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도 반납할 수 있다.
회산동 스마트 도서관은 강릉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도서는 1인당 최대 5권까지 10일간 대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한 도서를 스마트 도서관에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모루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서도 반납할 수 있다.
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스마트 도서관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책을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