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태백시장이 지난 26일 강원형 공공주택으로 추진 중인 '태백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과 관련해 황지동 432번지 일원(서학골) 부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총사업비 368억 원을 투입해 지상 14층, 연면적 9050.28㎡ 규모로 조성한다. 공급대상은 청년 50세대(전용면적 36㎡), 신혼부부 50세대(전용면적 45㎡, 47㎡) 등 총 100세대이다.
시는 올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 착수에 앞서 현장 정리 등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며, 공사 착수 후 내년 6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거쳐 같은 해 9월 준공 및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올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 착수에 앞서 현장 정리 등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며, 공사 착수 후 내년 6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거쳐 같은 해 9월 준공 및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사업은 내달 10일 개원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과 연계돼 서학골 일대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공공임대주택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인근 공공시설과 연계한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공공임대주택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인근 공공시설과 연계한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