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근덕면 마읍천 일대에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형 휴식 공간 '마읍천 수변공원'을 새롭게 조성하고, 26일 오후 2시 근덕면 교가리 1146-17번지 일원(교가2리 게이트볼장 옆)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마읍천 수변공원은 수변공원 1만2900㎡와 재동유원지 5100㎡를 포함한 총 1만8000㎡ 규모로, 전망 테라스 10개소와 둘레길 3080m, 목재 데크로드 875m, 인도교 1개소(연장 107m, 폭 3m) 등을 갖춘 공간으로 꾸며졌다.
준공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마읍천 수변공원은 수변공원 1만2900㎡와 재동유원지 5100㎡를 포함한 총 1만8000㎡ 규모로, 전망 테라스 10개소와 둘레길 3080m, 목재 데크로드 875m, 인도교 1개소(연장 107m, 폭 3m) 등을 갖춘 공간으로 꾸며졌다.
시는 현재 조성된 시설에 더해 오는 6월 말까지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조명이 추가되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읍천 일대의 경관이 한층 개선돼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열 건설과장은 "마읍천 수변공원이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터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열 건설과장은 "마읍천 수변공원이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터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