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가 지난 25일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관내 정보통신(ICT)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ICT 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ICT 기업들이 겪고 있는 규제 및 수도권과의 격차, 인력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주요 ICT 분야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국정 AI 정책과 지역 ICT 산업의 연계 전략, 지역 기업의 참여 기회 확대, 정부 정책 연계 민·관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 AI·디지털 신기술 기반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와 해결책을 논의했다.
강릉시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조성, 강릉 워케이션센터 건립, 지역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등 다각적인 디지털 혁신 인프라 구축과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ICT 기업들이 겪고 있는 규제 및 수도권과의 격차, 인력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주요 ICT 분야 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국정 AI 정책과 지역 ICT 산업의 연계 전략, 지역 기업의 참여 기회 확대, 정부 정책 연계 민·관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 AI·디지털 신기술 기반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와 해결책을 논의했다.
강릉시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조성, 강릉 워케이션센터 건립, 지역 소프트웨어(SW) 인재양성 등 다각적인 디지털 혁신 인프라 구축과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홍규 시장은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지역 ICT 산업의 실질적 발전과 상생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X시대의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