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23일 오십천 일원에서 '2026년 어린연어 방류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연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행사에는 김광철 부시장을 비롯해 삼척시의회 의원, 어린이집·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오십천 일원에서 어미연어 포획 및 인공채란 등을 통해 약 12만 립의 수정란을 확보, 이를 부화·사육해 전장 5~7cm급의 건강한 어린연어를 생산했다.
행사에는 김광철 부시장을 비롯해 삼척시의회 의원, 어린이집·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오십천 일원에서 어미연어 포획 및 인공채란 등을 통해 약 12만 립의 수정란을 확보, 이를 부화·사육해 전장 5~7cm급의 건강한 어린연어를 생산했다.
박재호 삼척시수산자원센터 소장은 "인공양식 연구도 병행해 보다 많은 연어 자원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