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해빙기를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 고객의 안전과 현장 근로자의 작업 환경까지 살피는 '전 사업장 해빙기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
강원랜드는 이 기간 사면·옹벽 및 낙석 방지시설, 도로 및 보행로 등 교통시설, 건축물 주변 지반, 고한 직원숙소 건설현장, 태백 직원숙소 및 노인요양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강원랜드는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등으로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도 면밀히 챙겼다.
또 강원랜드는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등으로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도 면밀히 챙겼다.
20일 안전점검을 진행한 남한규 직무대행은 "현장 중심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국민 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