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12월까지 북면 월학리 스마트팜 온실에서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온실 체험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학습 대상에 맞춰 스마트팜 소개, 커피·바나나·자몽 등 열대 식물 관찰, 바나나 잎 촉감놀이, 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자연과 농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홍륜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자원교육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건소와 연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 치유형 농업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학습 대상에 맞춰 스마트팜 소개, 커피·바나나·자몽 등 열대 식물 관찰, 바나나 잎 촉감놀이, 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자연과 농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홍륜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자원교육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건소와 연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 치유형 농업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