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본부장 허관용)가 지난 13일 '2026년 성·생식건강증진사업' 제1차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허관용 본부장과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성문화센터 김태연 센터장 등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성·피임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세계 피임의 날 계기 캠페인 협업 방법 등을 논의했다.
허관용 본부장은 "성적자기결정권을 기반으로 한 대상자별 맞춤형 성·피임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책임있는 성 행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허관용 본부장과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성문화센터 김태연 센터장 등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성·피임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세계 피임의 날 계기 캠페인 협업 방법 등을 논의했다.
허관용 본부장은 "성적자기결정권을 기반으로 한 대상자별 맞춤형 성·피임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책임있는 성 행동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 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