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농업인대학(학장 김명기 횡성군수)이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횡성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제16기를 맞이하는 횡성군농업인대학은 횡성사과, 원예가드닝, 미래농업인 과정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
횡성군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합리적 농업 경영과 과학 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는 장기 기술 교육 과정이다. 현재까지 총 15기, 57개 과정을 거치며 1350명의 우수한 전문 농업 인력을 육성해왔다.
올해로 제16기를 맞이하는 횡성군농업인대학은 횡성사과, 원예가드닝, 미래농업인 과정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
횡성군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합리적 농업 경영과 과학 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는 장기 기술 교육 과정이다. 현재까지 총 15기, 57개 과정을 거치며 1350명의 우수한 전문 농업 인력을 육성해왔다.
곽기웅 군 농업기술센터장은 "횡성 8대 명품인 사과의 재배 기술 고도화부터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까지,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