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5일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의 풍년농사와 지역 농업의 발전을 기원하는 '제5회 영월군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영월군연합회 주관으로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 해의 풍년과 농업·농촌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 의식을 시작으로 축문 낭독과 초헌관·아헌관·종헌관 배례 등이 진행됐다. 이어 농업인 간 화합을 위한 척사(윷놀이)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도자영월군연합회 주관으로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한 해의 풍년과 농업·농촌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 의식을 시작으로 축문 낭독과 초헌관·아헌관·종헌관 배례 등이 진행됐다. 이어 농업인 간 화합을 위한 척사(윷놀이)대회가 열렸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풍년기원제가 농업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 농업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올해도 자연재해 없이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