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총 8800만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 사업장 건물과 시설물의 개량·수리, 사업에 필수적인 장비와 비품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공급가액의 80% 범위에서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하며, 11개소를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에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상 평창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동일 장소에서 2년 이상 해당 사업을 계속 영위하고 있는 지난해 기준 연 매출 3억 원 미만 소상공인이다.
지원 업종은 도소매업, 미용(이용)업, 가정용 세탁업, 제조업,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이다. 단 일반 음식점업은 별도 환경 개선 사업 대상에 해당해 이번 사업에서는 제외한다.
전해순 경제과장은 "이번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이 개선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노후 사업장 건물과 시설물의 개량·수리, 사업에 필수적인 장비와 비품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공급가액의 80% 범위에서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하며, 11개소를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에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상 평창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동일 장소에서 2년 이상 해당 사업을 계속 영위하고 있는 지난해 기준 연 매출 3억 원 미만 소상공인이다.
지원 업종은 도소매업, 미용(이용)업, 가정용 세탁업, 제조업,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이다. 단 일반 음식점업은 별도 환경 개선 사업 대상에 해당해 이번 사업에서는 제외한다.
전해순 경제과장은 "이번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이 개선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