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지난달 27일 강릉영동대학교, 태백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역 인재 양성과 현장 기반 교육 강화를 위한 협동수업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동수업에는 강릉영동대학교 스포츠지도과 학생들을 시작으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며, 청소년수련관 등 관내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가 구상하고 있는 '담벼락 없는 캠퍼스' 모델을 실제로 구현하는 첫 사례로, 향후 태백캠퍼스의 교육 방향과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협동수업은 태백캠퍼스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동수업에는 강릉영동대학교 스포츠지도과 학생들을 시작으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며, 청소년수련관 등 관내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태백시와 강릉영동대학교가 구상하고 있는 '담벼락 없는 캠퍼스' 모델을 실제로 구현하는 첫 사례로, 향후 태백캠퍼스의 교육 방향과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이번 협동수업은 태백캠퍼스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