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1일 온빛포레스트(舊 숲사랑홍보관)의 개관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빛포레스트는 노후화된 숲사랑홍보관을 새롭게 정비·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총사업비 18억 원이 투입됐다.
온빛포레스트는 노후화된 숲사랑홍보관을 새롭게 정비·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총사업비 18억 원이 투입됐다.
온빛포레스트는 복도형 아트를 비롯해 명화 라운드관, 데이나잇 포레스트관, 온빛의 샤워관, 온빛아트플레이관 등 총 10개의 주제관으로 구성돼 숲과 빛을 주제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방문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임시 무료개방을 실시했다. 3일 동안 약 5000여 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시는 정식 개관에 앞서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방문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임시 무료개방을 실시했다. 3일 동안 약 5000여 명이 방문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정식 개관 전까지 세부 운영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해 온빛포레스트가 강릉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