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지난 27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위원장 김상영)를 개최하고, '2026년 강릉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강릉'조성을 위해 총 145억 원의 예산 투입을 확정했다. 시는 일자리 22억 원, 주거·경제 99억 원, 문화·복지 9억 원, 교육 14억 원, 참여·권리 1억 원 등 5개 분야 41개 정책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생활 안정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상영 부시장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적 정책을 통해 강릉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회 위원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강릉'조성을 위해 총 145억 원의 예산 투입을 확정했다. 시는 일자리 22억 원, 주거·경제 99억 원, 문화·복지 9억 원, 교육 14억 원, 참여·권리 1억 원 등 5개 분야 41개 정책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생활 안정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상영 부시장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적 정책을 통해 강릉이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회 위원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