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여자고등학교가 27일 동아리실(석류뜰)과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이 마무리돼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방원욱 속초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정호·원미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 방원욱 속초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정호·원미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동아리실과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에는 특별교부금, 교육비특별회계, 속초시 교육경비보조금 등 총 27억8000만 원이 투입됐다.
동아리실은 지상 3층, 5개 실 규모로 조성돼 학생들의 창의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인조잔디 운동장은 6431㎡ 규모로 다목적구장과 육상트랙을 갖춰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