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6년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공동주택 RFID 기반 음식물 종량제 운영, 분리배출 홍보, 감량 캠페인 등 기존 시책과 연계해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단계 감축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27일 기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며,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00대(세대당 1대)로, 구매 금액의 50% 범위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동해시청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후 2주 이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박화경 환경과장은 "시범사업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지원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공동주택 RFID 기반 음식물 종량제 운영, 분리배출 홍보, 감량 캠페인 등 기존 시책과 연계해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단계 감축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27일 기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며,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100대(세대당 1대)로, 구매 금액의 50% 범위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동해시청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후 2주 이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박화경 환경과장은 "시범사업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지원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