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이 오는 20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춘천시 소재 생활예술동호회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생활문화지원사업'을 모집한다.
2026 생활문화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자발적 예술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활동강화'와 '활동지지' 총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모집한다.
활동강화 유형은 공고일 기준 춘천시 소재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최근 3년(2023~2025년)간 활동실적 증빙이 가능한 생활예술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활동지지 유형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구성원 3인 이상의 동호회로, 신규로 구성됐거나 최근 3년간(2023~2025년) 연속적인 활동실적이 없는 생활예술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의 총 지원 규모는 1억5400만 원이다. 활동강화 유형은 40개 내외 동호회를 선정해 각 300만원, 활동지지 유형은 17개 내외 동호회를 선정해 각 200만 원의 활동비를 정액 지원한다. 선정된 동호회는 공연, 전시, 발간, 강의, 행사 운영 등 다양한 생활예술 활동에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춘천문화재단 온라인 지원시스템(http://start.cccf.or.kr)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민을 위해 20일과 23일 이틀간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춘천시 효석로9번길 13)에서 입력 '입력 도우미 서비스'를 통해 서류 업로드와 시스템 입력이 가능하다.
박종훈 이사장은 "생활예술동호회는 춘천 시민의 일상 속 예술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동호회 활동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되고, 춘천의 시민예술 생태계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생활문화지원사업은 시민들의 자발적 예술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활동강화'와 '활동지지' 총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모집한다.
활동강화 유형은 공고일 기준 춘천시 소재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최근 3년(2023~2025년)간 활동실적 증빙이 가능한 생활예술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활동지지 유형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구성원 3인 이상의 동호회로, 신규로 구성됐거나 최근 3년간(2023~2025년) 연속적인 활동실적이 없는 생활예술동호회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의 총 지원 규모는 1억5400만 원이다. 활동강화 유형은 40개 내외 동호회를 선정해 각 300만원, 활동지지 유형은 17개 내외 동호회를 선정해 각 200만 원의 활동비를 정액 지원한다. 선정된 동호회는 공연, 전시, 발간, 강의, 행사 운영 등 다양한 생활예술 활동에 지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춘천문화재단 온라인 지원시스템(http://start.cccf.or.kr)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민을 위해 20일과 23일 이틀간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춘천시 효석로9번길 13)에서 입력 '입력 도우미 서비스'를 통해 서류 업로드와 시스템 입력이 가능하다.
박종훈 이사장은 "생활예술동호회는 춘천 시민의 일상 속 예술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지원사업이 동호회 활동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되고, 춘천의 시민예술 생태계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