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새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묘목을 생산하기 전에 양묘시설 전반의 안전과 위생을 점검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9일부터 3일간 용문양묘사업소에서 '대청소의 날'을 실시한다.
용문양묘사업소는 1967년 설립 이후 국가적 조림사업과 황폐화된 국토의 산림복원을 뒷받침해 온 대표적인 국립 양묘 시설로, 매년 우량하고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용문양묘사업소는 1967년 설립 이후 국가적 조림사업과 황폐화된 국토의 산림복원을 뒷받침해 온 대표적인 국립 양묘 시설로, 매년 우량하고 건전한 묘목을 안정적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용문양묘사업소는 숲을 키우는 첫 현장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비와 시설 점검을 통해 고품질 묘목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국가 산림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