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총장 최양희)가 공동으로 운영한 '강원트립 작가단' 과정으로 18명이 수료했다.
강원트립 작가단은 정주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역을 여행하며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예비 여행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단은 강원 관광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에 강원트립 작가단을 초청 △ 국립춘천박물관 △ 김유정문학촌 △ 소양강댐 물문화관 △ 낙산사 △ 청간정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원트립 작가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이를 최종콘텐츠로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성현 대표이사는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원트립 작가단은 정주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역을 여행하며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예비 여행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단은 강원 관광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에 강원트립 작가단을 초청 △ 국립춘천박물관 △ 김유정문학촌 △ 소양강댐 물문화관 △ 낙산사 △ 청간정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원트립 작가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이를 최종콘텐츠로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성현 대표이사는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