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관내 기업의 신규 채용을 장려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35세 이상 정규직 일자리 취직 지원' 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
시는 35세 이상 60세 미만의 원주시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사업체에 1인당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사업체당 최대 5명까지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13일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이 일자리의 질 개선은 물론,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투자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35세 이상 60세 미만의 원주시민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사업체에 1인당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사업체당 최대 5명까지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13일까지 시청 9층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이 일자리의 질 개선은 물론,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투자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